2026년 6월 5일 (금)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정치·행정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삼청동 오픈하우스-청년 보좌역 보도자료

· 2026.04.18 18:17 ·수정 2026.04.18 19:01 · 조회 0

김민석 국무총리, 신임 부처 청년보좌역들과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간담회

신임 청년보좌역들과 첫 만남…청년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제안 청취

청년보좌역들이 각 부처에서 청년들을 위한 좋은 제안과 건의를 통해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4월 18일(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삼청당)에서 14개 부처*의 신임 청년보좌역**들을 초청해「삼청동 오픈하우스」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보훈부, 문체부, 기후부, 노동부, 국토부, 중기부, 방미통위, 개인정보위(25개 장관급 부처를 대상으로 채용 중이며, 현재 14개 부처에서 채용 완료)

** 정부정책 수립·시행 과정에서 청년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6급상당(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1년 임기, 1회 연장가능)

이번 간담회는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의 일환으로서, 이번에 새로 채용된 각 부처 청년보좌역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 국무총리 공관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토요일 개방(5월부터 국민신청·관람 예정)

청년보좌역들은 국무총리 공관을 함께 둘러본 후, 삼청당에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의 체감도 제고와 청년참여 강화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총리는 신임 부처 청년보좌역들에게 "각 부처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여 반영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반영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들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청년보좌역은 부처별로 구성되어 있는 2030청년자문단(20여명)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자문단을 잘 이끌어 주고, 총리실 청년정책조정실을 중심으로 청년보��역간의 네트워크도 구축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같은 사안 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