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회의
김민석 총리, 현대차그룹 새만금투자 추진현황 점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주재, 정부지원 상황을 점검
현대차 투자 조기 가시화를 위한 부처별 과제 논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김홍국, ㈜하림지주회장)과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재경부, 과기부, 교육부, 행안부, 농식품부, 산업부, 기후부, 고용부, 국토부, 중기부, 금융위, 기획처, 새만금청, 전북도, 현대차
앞서 지난 3월 11일 TF 발족 킥오프 회의 이후,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정부는 수소·태양광에너지, AI데이터센터, 로봇공장 등 현대차의 미래산업분야 투자 지원을 위해 50여개 검토과제를 발굴하여 검토해왔다.
이날 논의된 검토과제 주요내용은 투자 분야별로 규제개선, 인프라 구축, 인허가·행정절차 지원, R&D, 세제·재정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다.
오늘 회의는 각 부처별 소관과제에 대한 검토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새만금이 수소·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경제거점,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첨단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발전과 국가 미래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검토된 지원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여 투자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모두말씀을 통해
"훨씬 더 속도를 높여서 추진하되 국토대전환의 시금석이자 5극 3특의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강조하고,
"각 부처에서는 과감한 기획과 발상을 통해 성과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