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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 2026.05.13 13:10 ·수정 2026.05.13 13:46 · 조회 0

「보이스피싱 5개월 연속 피해 감소」···

국무조정실 특별성과 최우수 선정, 1천만원 수여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보이스피싱, 민원 서비스 혁신, 청년정책 등 특별성과 5개 과제 14명 대상 3,400만원 포상금 지급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5월 13일(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였다.

특별성과 포상은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라는 국정철학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 내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이번 포상에서는 총 5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에 대해 14명 대상 총 3,4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우수상은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체계 구축 및 피해 감소' 과제가 선정됐다.

① 김성훈 前행정관리총괄과장 등 3명은 범정부 보이스피싱 컨트롤타워로서, 24시간 운영하는 정부 합동 통합대응단을 신설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허문 종합대책을 수립해 매월 이행사항을 점검, 5개월간 전년 동기간 대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31%, 피해액은 26% 감소시키는 등 국민 재산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AI 민원 서포터 개발'을 수행한 이용하 민정민원팀장과 '모두의 청년정책'을 수립한 청년정책총괄과에 돌아갔다.

② 이용하 팀장은 AI 기반 민원서포터를 외부 개발용역 없이 자체 개발하여 약 2억원의 개발 예산을 절감하고, 대량의 민원 분석·요약, 소관부처 및 관련 법령 분류 기능 등 공공행정의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장기간 미해결되거나 불수용 처리된 민원 중 합리성과 개선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안을 재검토하는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 운영을 통해 민원행정 혁신에 크게 기여하여 포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

③ 김민성 청년정책총괄과장 등 4명은 범부처 청년정책 컨트롤타워인 국무총리 주재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고, 청년 라운드테이블·간담회·공청회 등 46회를 개최해 400여명의 청년과 소통하는 한편,

청년신문고·공모전 등을 통해 접수된 1,800여건의 청년 정책제안을 검토하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모두의 청년정책'이라는 새로운 청년정책 패러다임 확립에 기여하여 포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

장려상은 '대한민국 ODA를 혁신과 성과를 기반으로 새롭게 재설계'한 개발협력총괄과와 '국민·기업 민생규제'를 개선한 정재영 사무관이 수상했다.

④ 유승표 개발협력총괄과장 등 5명은 40여개 시행기관, 1,600여개의 사업으로 분절 운영되던 ODA 사업에 대해 134개 사업을 폐지·감액·통합 조치하는 등 효율적 정비 및 체계를 구축하고, AI·문화 ODA 확대, 제안형 ODA 도입, 통합성과관리체계 구축 등 혁신과 질적 내실화를 추진함으로써, 우리 ODA의 혁신적 방향성을 새롭게 설계한 공로로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⑤ 정재영 사무관은 '외국인근로자 권역간 사업장 이동 허용'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걸림돌 규제 60건과 '자동차 정기검사 운영시간을 토요일 16시까지 자율 연장 허용' 등 국민불편 민생규제 38건 등을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개선을 이끌어내는 등 국민·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소하여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수상자들에게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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