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국립부경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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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15:28
·수정 2025.09.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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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국립부경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국민권익위, 오늘(18일) 국립부경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대학생 대상 청렴교육 실시 및 학업·취업 관련 고충 해소 등 상호 협력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오늘(18일)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국민권익위에서 실시한 국·공립대학 종합청렴도평가에서 2022년, 2023년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달성한 청렴도 우수 대학이다.
* 국․공립대학 종합청렴도 평가의 경우 2024년에 격년 평가로 전환됨에 따라 2024년에는 평가를 시행하지 않음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권익위와 국립부경대학교는 ▲대학생과 교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청렴 관련 정규교과 개설 및 운영, ▲대학생·교직원 고충상담 및 해소 지원 등 청렴문화 확산과 권익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대학은 도덕성과 책임 의식을 갖춘 성숙한 사회인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이라는 핵심 가치가 대학 현장에 확고히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립부경대학교 배상훈 총장은 "학생들이 윤리적 가치를 우선하는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국립부경대학교가 선도하는 청렴교육이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