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소관 행정정보시스템 정상 운영 중
여성가족부 소관 행정정보시스템 정상 운영 중
타부처 시스템 장애로 일부 제한된 기능도 상당수 복구 완료
전자바우처 결제 등 일부 미복구 장애는 지속 모니터링 및 대체수단 안내
여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26일(금)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여성가족부 소관 행정정보시스템(광주센터 소재)은 정상 운영 중이며, 당초 타부처 시스템 연계·활용 서비스에 일부 장애(실명인증, 문자발송 등)가 발생하였으나 29일(월) 현재 대부분 복구되었다고 밝혔다.
일부 기능·서비스에 불편이 발생한 시스템·업무 중 9월 29일 현재, 기능 복구가 완료된 주요 시스템·업무는 다음과 같다.
(아이돌봄시스템) 실명인증 정상 운영
(아이돌봄시스템, 한부모 복지급여, 생리용품 지원, 청소년증 재발급) 복지로 온라인 신청 가능
(성범죄자알림e) 실명인증 시 주민등록번호 인증 정상 운영
(e새일시스템, 위기청소년통합지원시스템) 문자발송 기능 정상 운영 등
한편, 전자바우처 시스템과 연계된 국민행복카드 발급·결제 제한 등 미복구 장애상황은 지속 점검(모니터링)하며 누리집, 지자체 등을 통해 대체수단을 안내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서비스 이용방법에 대해 국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누리집과 각종 누리소통망(SNS)* 등을 이용해 수시로 공지하고 있으며, 부처 내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하여 복구 진행 상황과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국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 (누리집) mogef.go.kr/ (인스타) instagram.com/mogefkorea_official/ (X)x.com/moge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