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추석 연휴 기간(10.3~10.9)에도 아이돌봄, 폭력 피해 긴급 상담 등 정상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평일요금 적용 -
폭력피해자,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등 민생 안정 서비스 지원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은 추석 연휴 기간(10.3~10.9)에도 민생 안정을 위해 폭력피해 긴급전화, 위기청소년 상담·보호 및 가족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1일(수)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고 휴일 가산요금이 아닌 평일요금을 적용하여 이용자의 비용부담을 낮춘다.
추석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민생 안정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폭력피해자 보호·지원)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신속하고 공백없는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주요 시설들은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1366센터는 폭력피해자 대상 초기 상담 및 긴급 보호와 함께, 보호 시설 및 피해자 지원센터 연계 등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바라기센터*와 연계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게 24시간 상담·의료·법률·수사 통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전국 41개소 중 위기지원형·통합형(34개소) 24시간 운영, 아동형(7개소)은 9시~18시 운영
불법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중앙·지역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연계해 상담,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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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6센터 : (전화) 국번없이+1366 또는 지역번호+1366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전화) 1366 (온라인) d4u.stop.or.kr |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전국 137개 청소년쉼터에서 상담과 생활보호(의·식·주, 의료 지원, 기관 연계 등)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며, 청소년상담 1388(전화·온라인)도 24시간 운영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추석 연휴 기간 부모가 출근하는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돌보미가 직접 방문하여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
공휴일에는 요금의 50%가 가산되지만, 이용자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 연휴에는 평일요금(시간당 12,180원)을 적용한다.
(가족 상담) 미혼모·부 지원상담, 한부모가족 상담, 심리·정서 지원 상담을 위해 가족상담전화(1577-4206)를 정상 운영한다.
또한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을 위해 다누리콜센터(1577-1366)를 정상 운영(365일 24시간)하여 부부·가족 갈등상담, 한국생활 정보 등*을 제공(13개 언어**)하며, 긴급 구조·위기 개입을 위한 보호시설·관계기관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 ▴한국생활 정보 ▴부부·가족 갈등상담 ▴체류·노동·취업 등 통·번역 ▴폭력피해 및 긴급상담 등
** 베트남어, 중국어, 타갈로그(필리핀)어, 몽골어, 러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캄보디아)어, 일본어, 우즈베키스탄어, 라오스어, 네팔어, 영어, 한국어
1366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