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점검 및 예방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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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4:41
·수정 2025.10.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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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작업원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5년간('21~'25년) 임업 산림사업장 중대재해 건수(70건) 중 숲가꾸기 등 나무베기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는 65건으로 타 산림사업에 비해 위험도가 매우 높다.
이번 점검은 ▲산림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응방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등 관련법령에 따른 의무조치사항에 대한 이행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가을철 산림사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발열성 질환(진드기, 설치류) 예방교육과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하고, 해당 질환 관련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도록 당부했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주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