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요시스템 3개 복구.. 대국민서비스 정상화 확대
▷ 토지피복지도 등 3개 시스템 복구.. 나머지 서비스도 순차 정상화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총 22개 행정정보시스템 중에서 10월 31일 10시를 기준으로 토지피복지도 및 환경공간정보서비스 시스템, 환경분쟁조정 누리집(홈페이지)이 복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로 환경과 공간정보를 결합한 환경주제도, 토지피복지도, 토지이용규제지역지구도 등 환경공간정보와 환경분쟁 및 피해구제 제도 관련 정보를 국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복구에서 앞서 △10월 3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와 관련된 5개 시스템을 시작으로 △10월 10일 화학물질정보처리시스템, △10월 13일 전기위원회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등이 연이어 복구되었고, △10월 20일 화학물질종합정보시스템, 화학물질사고대응시스템, △10월 27일 기후부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10월 28일 국가물관리위원회 누리집(홈페이지)들도 잇따라 복구되었으며, △10월 30일 디지털도서관 등 4개 시스템까지 총 15개 시스템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민원포털 등 나머지 4개 시스템의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업무연속성 계획에 따라 대체수단을 적용하여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스템 복구 상황을 상시 점검하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머지 시스템의 조속한 정상화를 추진하고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붙임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시스템 현황(2025년 10월 31일 10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