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청산은 뒷전, '법인 수익금'을 '개인 돈'인 양 사용한 요양병원 이사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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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7:59
·수정 2025.11.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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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조무사 등 근로자 105명의 임금·퇴직금 14억여 원 체불
법인 수익금을 본인 및 배우자 통장으로 이체하여 개인 용도로 사용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장(지청장 민광제)은 9.16.(화) 근로자 105명의 임금 및 퇴직금 합계 14억여 원을 체불한 부산 북구 소재 의료법인 이사장 ㄱ씨(61세)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문 의: 근로개선지도과 이정욱(051-309-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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