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비상대응본부 회의 개최하여 현 상황 점검 및 국민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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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12:59
·수정 2025.11.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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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은 9.27.(토) 18시, 비상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하여 전산 장애에 따른 기 조치사항*과 향후 조치계획을 세세히 점검했다.
*가구원 조회 없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도록 전산 임시 변경 등
특히, 김영훈 장관은 국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면서, 각종 처리 중인 민원과 급여지급 등의 차질없는 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근로기준·산업안전 신고사건 등을 방문·팩스로만 접수하고 수기로 처리하더라도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주말 중 지침을 마련하여 신속히 조치하도록 했다.
다음날도 고용노동부는 장관 주재 비상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차관 주재 지방관서장 회의, 9.29.(월) 정책기획관 주재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 등을 통해 지방관서·산하기관 등 국민들과 접하는 현장에서 대국민 서비스의 공백과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점검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 SNS 등 대국민 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현재 상황과 대체 수단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실·국장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긴급하게 시달한 지침들이 현장에서 잘 작동하는지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대국민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담당: 기획재정담당관 장지훈(044-202-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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