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의 대일항쟁기간 희생자 1,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 첫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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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2:00
·수정 2025.11.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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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의 대일항쟁기간 희생자 1,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 첫 실시
> 10월 21일(화)부터 10월 30일(목)까지 2주간 접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대일항쟁기간 중국 본토 지역에서 희생된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족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검사 신청을 10월 21일(화)부터 10월 30일(목)까지 2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지원과 김순옥(044-205-6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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