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사랑의 열매 전달식
'일상의 작은 나눔'이 모여
더욱 풍요롭고 단단한 공동체가 되기를
(따듯한 연말연시#1 사랑의 열매) 김민석 국무총리, 사랑의 열매 전달받고 성금 기부, 나눔·기부 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보호 필요성 강조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일(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모든 국민이 따듯하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행보로,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4,500억원 모금을 목표로, 지난 12월 1일(월)부터 내년 1월 31일(토)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랑의 열매 전달 후 이어진 환담에서, 김 총리는 정부가 최근 겨울철 대비 복지 위기기구 등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데 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같은 민간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분들께 보다 많은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공동모금회에 당부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성숙한 공동체 정신에 힘입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연말모금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국민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 ('20) 4,045억 → ('21) 4,279억 → ('22) 4,494억 → ('23) 4,880억 → ('24) 4,915억
정부도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나눔과 연대의 가치는 여전히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붙임) 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황 및 「희망 2026 나눔캠페인」 개요2.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및 배분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