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카드사에서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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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4:00
·수정 2026.01.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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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교통위원회는 '26년부터 정액권 형태의 '모두의 카드'를 도입, 지방·인구감소지역 혜택 강화하고,
전북은행, 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개)하는 등 선택의 폭은 넓히고, 서비스는 개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