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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의 관세인에 이도건 주무관 선정

· 2026.03.10 09:12 ·수정 2026.03.10 09:12 · 조회 0

2026년 2월의 관세인에 이도건 주무관 선정


- 1,200억 원대 위조 명품 판매조직 일망타진, 가상화폐 5억 원 압수


관세청은 3월 9일(월) 2026년 2월의 관세인에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도건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1,200억 원대 위조 명품 판매 조직을 적발하고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아파트, 스포츠카 등 재산 및 하드월렛*에 은닉한 5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압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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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 시상했다.

<이하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된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jpg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된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jpg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에 선정된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jpg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에 선정된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jpg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에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jpg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6년 2월의 관세인에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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