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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1억 원 이상 예산 절감한 국립자연휴양림 자체조직, 활동 개시!

· 2026.03.17 13:26 ·수정 2026.03.17 13:51 · 조회 0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 열고 2026년 활동 본격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7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이 충북 청주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있는 200명 이상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올해로 10년 이상 활발히 활동 중인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국 47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을 자체 보수 및 정비해 작년 한 해만 약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또한, 휴양림 인근 마을과 복지시설 등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독거노인 주거 공간 보수와 이불 세탁 봉사 등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폭넓은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도 유지보수전담반의 적극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휴양림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1.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2.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2.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사진6.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26년 발대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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