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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규제합리화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보도자료

· 2026.04.17 13:30 ·수정 2026.04.17 14:01 · 조회 0

"규제합리화, 청년의 시선으로 알린다"

제1기 규제합리화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국민이 지어준 '규리어스'라는 이름표 달고 전국 규제합리화 현장 생생히 전달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출범 원년, 국민 체감형 홍보 본격화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4월 17일(금)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대회의실에서 '제1기 규제합리화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첫발을 뗀 '규제합리화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에서 총 110명이 지원해 5.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20명이 선발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들은 SNS 명칭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선정한 '규리어스*'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규제의 '규'와 호기심(Curious)의 큐리어스를 합친 단어로, '규제합리화를 이끄는 호기심 서포터즈'를 의미

서포터즈들은 올해 12월까지 정부의 규제합리화 현장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블로그 기사,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규제합리화 공식 SNS(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국민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8년 만에 기존 '규제개혁위원회'가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격상·출범한 뜻깊은 해로,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를 비롯해 네트워킹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다.

1기로 선발된 대학생 정유민 씨는 "규제합리화라는 국가적 과제에 첫 서포터즈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게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규제합리화 사례를 청년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취재해, 국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동균 규제조정실장은 "규제합리화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규제합리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과의 소통 메신저로서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국 각지의 규제합리화 현장을 누빌 서포터즈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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