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요소수 관련 SBS비즈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보도설명자료] 요소수 관련 SBS비즈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SBS비즈 보도 주요 내용>
국내 1위 요소수 사업자인 롯데정밀화학이 최근 물량 확보가 쉽지 않다며 조달청에 계약 변경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
차량용 요소 7,000톤을 한 번에 들여오기 쉽지 않아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들여오겠다는게 수정안의 골자이며 공급 단가도 급등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내 1위 업체마저 정부비축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탈중국 대체 공급망마저 한계에 부딪혔다는 우려
"요소수 다시 비상... 1위 롯데정밀도 물량확보 어렵다"는 SBS비즈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조달청은 충분한 차량용 요소 비축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SBS비즈 보도와 달리 조달청이 롯데정밀화학(이하 롯데)와 계약 체결한 비축물량 7천톤은 이미 전량 국내에 도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계약변경은 신속한 정부비축 재고 확보를 위해 당초 납기보다 앞당겨 요소를 도입한 것을 수정계약(분할납품)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조달청은 충분한 차량용 요소 물량을 확보하여 국내로 도입 중이며, 이미 5천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국내에 입항되어 품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롯데 역시 "현재 베트남 등 해외로부터 차량용 요소 도입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조달청은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공급 안정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베트남·일본 등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이번 중동사태에도 신속히 해외 물량을 확보하여 비축규모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규모·영세 요소수 기업의 생산 지원을 위해 비축물량을 선제적으로 방출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 1,910톤에 이어 5월 4주에도 4천톤 규모 방출 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7일 기준, 국내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재고량은 약 2.7개월분이고, 6월까지 약 2.6개월분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으로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의 수급은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의: 전략비축물자과 김광환 사무관(042-724-7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