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기술의 현장 확산!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기술상담 진행
산림과학기술의 현장 확산!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기술상담 진행
국립산림과학원,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기술상담부스 운영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오는 18일(토)부터 20일(월)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도자공원 일대에서 열리는「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임업인과 기업인을 위한 산림과학기술 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상담은 현장 임업인들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림생명자원 분야 기술의 현장 활용도와 산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부스에서 입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주요 산림소득자원(밤, 감, 다래, 호두, 대추, 헛개나무, 표고버섯 등)의 신품종 소개 ▲품종별 생육특성, 병해충 관리, 수확 후 유통?가공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 자문 ▲바이오 및 약용 소재를 활용한 우수 특허 기술 소개 등이다.
기술상담은 주제전시관 내 국립산림과학원 C12 부스에서 운영되며 네이버폼(https://naver.me/xdjEGPh0)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적으로 시간이 배정된다. 사전 신청 기간은 14일(화)부터이며, 현장에서도 잔여시간에 한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김광모 과장은 "이번 기술상담부스는 연구 성과가 산업적 가치로 직결되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장 수요에 기반한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임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