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살리기,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기로"… 국민권익위-순천시, '자매결연' 맺다.
"지방 살리기,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기로"…
국민권익위-순천시, '자매결연' 맺다.
국민권익위,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를 위해 순천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조소영 국민권익위 사무처장, 순천시 대표 전통시장인 "웃장" 방문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9월 30일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7일 정부가 발표한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방안' 중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조소영 국민권익위 사무처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회위원장(이하 사무처장)은 "지역의 발전과 행복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정 철학의 바탕이다."라며, "국민권익위도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역의 소비 증대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조소영 사무처장은 2012년 이후 매년 9월에 열리는 국밥 축제로 유명한 순천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웃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고 추석맞이 장보기 활동도 하였다.
장보기 활동으로 구매한 포도, 김, 멸치 등은 순천시 푸드마켓에 기부된다. 푸드마켓은 나눔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긴급지원 대상자, 저소득층 시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전통시장 방문 이후 조소영 사무처장은 "활기찬 전통시장과 우수한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는 순천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증가하여 향후 더 많은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