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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K-조선을 설계한 영웅을 만나다!

· 2025.10.09 13:54 ·수정 2025.10.15 17:33 · 조회 0

K-조선을 설계한 영웅을 만나다!


- 김정관 장관, 한국해사기술 신동식 회장과 오찬 회동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10.2(목) 12:00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해사기술 신동식 회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K-조선을 탄생시킨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아울러 김 장관은 한국 조선산업의 미래 전략에 대한 신 회장의 고견을 청취하였다.

* 참석자 : (산업부) 장관, 제조산업정책관 (업·학계) 신동식 회장, 이신형 서울대 교수

< 신동식 회장 주요 활동 (☞참고 : 상세내용) >

· ('55~'60) 스웨덴·영국 등에서 선진 설계 기술 학습, 대통령 요청으로 귀국


· ('61~'69) 정무비서관, 경제수석 등 역임하며 조선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이행


· ('69~) 국내 최초 조선해양 설계 전문기업인 '한국해사기술(KOMAC)' 창립


 


※ Lloyd's List(해사관련 국제매체, '06) : "한국 조선업의 아버지(Father of Shipbuilding)"


김 장관은 전세계 1, 2, 3위 조선소를 탄생시킨 K-조선의 눈부신 성공 뒤에는 조선소 건설부터 선박 건조까지 '명장'들의 노고와 혜안이 있었음을 상기하면서, 신 회장에게 정부를 대표하여 감사를 전달하였다. 한편, 과거와 달라진 제조업 환경에 맞추어 조선업도 과감하게 변화해야 할 것이라며,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자율운항선박 개발, 첨단 AI 조선소 구축 등 조선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우리 조선산업이 닻을 올린 이후 여러 어려운 시기를 지나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른 데에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고 언급하였다. 다만, 최근 경쟁국의 추격, 인재 이탈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한 만큼, 산업부가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K-조선의 계속된 순항을 이끌어나가길 당부하였다. 아울러 과거 조선업을 일으켰던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조선업 육성을 희망하는 전세계 국가들로 확산하여 우리 조선사 및 기자재 기업에 새로운 시장기회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산업역군들을 뵙고 우리 제조업의 도약을 위한 고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제조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의중


(044-203-4330)


 


조선해양플랜트과


담당자


서기관


이디도


(044-20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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