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배출권등록부 등 5개 시스템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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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7:50
·수정 2025.11.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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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업무연속성계획 수립·시행 및 대체수단 적용으로 국민 불편 최소화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6일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중단된 총 21개 행정정보시스템 중에서 9월 29일 16시 기준으로 온실가스 배출권등록부 등 5개 시스템이 긴급 복구되었다고 밝혔다.
복구된 5개 시스템은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NGMS),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누리집(홈페이지), △상쇄등록부(ORS), △배출권등록부(ETRS), △국가온실가스 인벤토리(내부직원용)이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관리 및 배출권 거래 관련 업무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환경부는 환경공간정보서비스 등 나머지 16개 시스템에 대해 복구 전까지 업무연속성계획을 시행하고 대체수단을 적용하여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환경민원포털의 경우 9월 29일부터 복구 전까지 전화상담과 수기 접수 방식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화학물질정보처리시템의 복구가 지연될 경우 긴급 상황 발생 시 관계부처 및 소방청 등과 직통(핫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환경부는 시스템 복구 상황을 지속 확인하면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협조하여 나머지 시스템의 정상화를 조속히 추진하고,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붙임 환경부 소관 시스템 현황(2025년 9월 29일 16시 기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