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부처전체 아카이브 포토뉴스
정치·행정

[보도자료] 국무조정실장 주재 국가정상화 및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

· 2026.06.12 13:36 ·수정 2026.06.12 13:36 · 조회 1

성과 있는 곳에 확실한 보상 있다.

국무총리실, 일선 직원 아이디어 공모 수상자에 포상금 시상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국무총리비서실(실장: 민기)은 6월 12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상화 및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갖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실무 직원들에게 표창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성과가 있는 곳에 확실한 보상 있다'는 인사 철학과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 기조를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무총리실은 정책 고객과 직접 맞닿아 있는 실무 공직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및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다.

접수된 백여 건이 넘는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정책 파급효과,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 >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비정상을 혁파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4명이 선정되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

청년세대가 삶에서 즉각적인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에서도 실효성 높은 대안들이 쏟아졌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번 우수 제안자들에게는 국무조정실장 표창과 함께 최고 100만 원의 상금 등의 포상이 수여되었다.

특히 청년 인턴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포함되는 등 직급을 불문하고 오직 성과와 역량만으로 평가하는 총리실의 수평적인 문화를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총리실은 철저하게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을 이루어낸 직원에게는 그에 걸맞은 확실한 보상을 주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비정상을 바로잡고 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무총리실은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국정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하반기 중 특별성과 포상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 같은 사안 묶음